quicksand

허얼 이 깔쌈함은 뭔가요! gorilla biscuits와 bold의 멤버들이 만든 사운드가 이렇다고!? 정말 뜬금없어 놀랍다. (물론 나에게만 뜬금없고 남들에겐 늘어질만큼 익숙하겠지 ㅠㅠ) 늘어졌다고도 할법한 미드템포의 진행에 얼터너티브의 느낌, 정도를 넘지 않는 절제된 투박함, 단순하게 깎아놓은 듯한 감수성(?)의 흐름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 fugazi같은 초창기 이모코어에서 찾으면 되는 건가. 여하간 씨빸 노래 한번 깔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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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j29382932 | 2009/01/13 06:39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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