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mental/post-rock과 펑크랑 칭쿠칭쿠인 이유? savege republic을 들어보면 알 수 있다. 난 분명 포스트락 밴드들 추천 태그를 따라 갔는데 얘네가 나왔다구. 실제로 사운드도 포스트락/익스페리먼틀 느낌 충만하고, 거기에 반쯤 섞인 펑크 사운드랄까.. 펑크 사운드도 좀 앞서나간 포스트펑크 느낌이다. 80년대 밴드라는데 오오.. 지금 듣는 중인데 접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아 똥마렵다 똥싸고 마저 들어야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